김용임 나이, 진성과 50년 인연…트로트 신동으로 만난 어린 시절 ‘뭉클’

입력 2020-09-02 21: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트롯신이 떴다' 방송캡처)
(출처=SBS '트롯신이 떴다' 방송캡처)

가수 김용임과 진성의 인연이 눈길을 끈다.

2일 방송된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진성과 김용임이 ‘찻잔의 이별’을 열창해 감동을 안겼다.

진성과 김용임은 오랜 무명 시절 남매처럼 의지하며 설움을 함께 나눴다. 특히 진성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항상 오누이 같은 사이”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나 진성과 김용임의 인연은 그보다 훨씬 더 과거로 흘러간다. 여릴 적 유랑극단에서 노래하던 시절 김용임을 만났던 것. 당시 진성의 나이 12살이었으며 김용임은 8살이었다. 김용임 역시 진성 못지않은 트로트 신동이었다고 진성은 회상했다.

한편 김용임은 1965년생으로 올해 나이 56세다. 서울예술대학 무용학과 출신으로 1984년 ‘목련’으로 데뷔해 가수 생활을 시작했다. 진성은 1960년생으로 61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500억 규모 첫 국민성장펀드 수탁은행에 농협은행 선정
  • 트럼프 연설에 무너진 코스피, 5230선 겨우 지켜⋯코스닥 1050선 마감
  • 가장 좋아하는 프로야구단, 작년도 올해도 'KIA 타이거즈' [데이터클립]
  • 트럼프, 한국 직접 겨냥해 불만 피력…안보ㆍ무역 청구서 현실화 우려 [종합]
  • 달 향한 새 역사…아르테미스 2호, 인류 우주탐사 기록 다시 쓴다
  • 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상승폭 확대⋯‘외곽 키맞추기’ 계속 [종합]
  • 李대통령, '전쟁 추경' 서둘러야…"민생경제 전시 상황 총력 대응"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96,000
    • -1.77%
    • 이더리움
    • 3,120,000
    • -2.83%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2.95%
    • 리플
    • 2,001
    • -1.96%
    • 솔라나
    • 120,900
    • -4.28%
    • 에이다
    • 363
    • -2.94%
    • 트론
    • 480
    • +0.84%
    • 스텔라루멘
    • 250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50
    • +3.03%
    • 체인링크
    • 13,000
    • -4.48%
    • 샌드박스
    • 11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