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세지, 대운하 수혜주 부각되며 거래량 늘어

입력 2008-11-07 14: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시장의 세지가 대운하 수혜주로 부각되면서 거래량이 큰 폭으로 늘면서 소폭 상승 중이다.

7일 세지는 오후 2시 40분 현재 5원 상승한 94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거래량은 52만여주로 전일 대비 10배가 늘어난 상황이다.

정부의 경부 대운하 사업이 재추진될 것이란 분위기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는 가운데 코스닥기업인 세지가 경부 대운하 및 4대강 정비 사업에 대비하기 위한 사전 준비 작업을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지는 100%자회사 영진인프라콘을 통해 낙동강을 중심으로 한 영남지역 하천 정비 사업에 본격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영진인프라콘 정병규 사장은 "영진 계열사들은 이미 10년 전부터 경상북도 구미시와 계약을 체결해 낙동강 정비사업과 같은 준설(모래 채취) 사업을 영위해 왔다"면서 "최소한 낙동강 운하사업이나 4대강 정비사업 등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정용진 ‘책임경영’ 첫 인사 임박…신세계, 안정 속 변화 주목
  • 제26호 태풍 '수리개' 발생 임박…예상 경로는?
  • 오늘(23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단독 본사는 지방, 사택은 수도권…이전 후 12건 다시 샀다
  • 코로나 백신 넘어 암·탈모까지…K바이오, ‘RNA 신약’ 개발 속도
  • 뉴욕증시, 미ㆍ이란 3시간 담판에도 숨고르기⋯다우↓ㆍ나스닥 사상 최고
  • 9월 소비심리 반등⋯수출 호조 속 '금리·집값 상승 기대' 여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15,000
    • +0.53%
    • 이더리움
    • 3,710,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460,900
    • +28.64%
    • 리플
    • 2,133
    • +4.41%
    • 솔라나
    • 159,600
    • +0.5%
    • 에이다
    • 342
    • +3.64%
    • 트론
    • 460
    • -1.29%
    • 스텔라루멘
    • 291
    • +1.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30,820
    • +19.78%
    • 체인링크
    • 17,530
    • +0.11%
    • 샌드박스
    • 56.43
    • +4.7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rc $222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12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09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8
    • 4 Aurora 인기지수 28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3.4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3M · 유통량 53% D-30
    • Scroll $2.4M · 유통량 51% D-29
    • FLock $5.7M · 유통량 41% D-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