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별 현황] 대구 7062명·서울 4062명·경기 3407명·경북 1468명·검역 1361명·인천 751명 순

입력 2020-09-02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경기·인천 확진자, 전체 확진자의 40.2%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급증세를 이어갔다. 전국에선 1일 하루 동안 총 26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확인됐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총확진자 수는 2만449명이 됐다. 서울·경기·인천 확진자는 전체 확진자의 40.2%에 달한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일 0시 현재, 전일 0시 대비 확진자 267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전국 확진자 수는 2만449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101명, 부산에서 7명, 대구에서 13명, 인천에서 11명, 광주에서 10명, 대전에서 14명, 울산에서 5명, 경기에서 84명, 강원에서 2명, 충북에서 1명, 충남에서 7명, 전남에서 3명, 경북에서 4명, 경남에서 1명, 제주에서 1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검역소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3명 발생했다.

이로써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대구 7062명 △서울 4062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경기 3407명 △경북 1468명 △검역소 1361명 △인천 751명 △광주 388명 △충남 346명 △부산 311명 △대전 278명 △경남 240명 △강원 195명 △전남 149명 △충북 130명 △울산 100명 △전북 87명 △세종 67명 △제주 47명 순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06,000
    • +0.58%
    • 이더리움
    • 2,707,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306,500
    • +0.96%
    • 리플
    • 1,514
    • -1.05%
    • 솔라나
    • 105,200
    • +0%
    • 에이다
    • 271
    • -0.73%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10
    • -0.16%
    • 체인링크
    • 11,590
    • -0.69%
    • 샌드박스
    • 59.58
    • +0.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