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성, 성유빈 제모패드에 경악 “어디 털이야”

입력 2020-08-30 22: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미운우리새끼' )
(출처=SBS '미운우리새끼' )

이태성이 동생 성유빈의 청결을 지적했다.

이태성은 30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 성유빈이 먹다 남긴 배달 음식과 청결 상태에 혀를 내둘렀다.

이태성은 성유빈을 향해 엄마표 잔소리를 끊임없이 이어했다. 이태성은 “먹는 사람 따로. 치우는 사람 따로”라며 거실부터 그의 방까지 치우는데 집중했다.

성유빈은 이러한 광경이 한두 번이 아닌 듯 “치우려고 했다”며 바라보기만 했다.

특히 이태성은 성유빈의 방에서 발견한 제모 패드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알 수 없는 신체 부위의 털들이 다 뜯겨져 있었던 것. 이태성은 “어디 털이냐”고 물었고 성유빈은 “배”라고 답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65,000
    • -1.39%
    • 이더리움
    • 3,065,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1.74%
    • 리플
    • 2,057
    • -1.44%
    • 솔라나
    • 128,400
    • -2.65%
    • 에이다
    • 386
    • -3.74%
    • 트론
    • 436
    • +3.07%
    • 스텔라루멘
    • 24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3.81%
    • 체인링크
    • 13,280
    • -2.28%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