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 증시, 오바마 랠리 실종...일제히 하락

입력 2008-11-06 1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바마 랠리'가 하루만에 자취를 감추며 아시아증시가 일제히 하락세로 출발했다.

전일 미국증시에서 부진한 경제지표로 경기후퇴 우려가 재부각되며 버락 오바마의 미국 대통령 당선 확정 이후 대선효과가 소멸된 것.

이에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486.01포인트(5.05%) 하락한 9139.27에 장을 마감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52.98포인트(5.27%) 내린 952.77에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역시 전장대비 98.48포인트(5.53%) 밀린 1681.64에 장을 마감했다.

이에 6일 국내증시를 비롯한 아시아 대부분의 증시도 전일의 상승분을 반납하며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국내증시는 미국증시 하락 소식과 그간의 단기 급반등 피로감에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각각 5.7%, 5.1% 하락하고 있다.

일본 니케이225지수도 하락 출발하며 5.65% 내린 8982.84를 기록중이다.홍콩증시 역시 하락세로 돌아서며 항셍지수는 1만4000선을 내준 상태다.

항셍지수는 전일보다 5.88% 내린 1만3967.85를, H지수는 7.43% 하락한 6686.59를 나타내고 있다.

대만증시 역시 5% 이상 급락한 채 거래를 시작했고, 중국증시도 2%대의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상해종합지수는 2.69% 내린 1713.45를 상해B지수와 심천B지수는 각각 2.65%, 2.75% 내린 89.99, 226.49를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간 싱가포르지수와 태국지수도 4%, 3%씩 하락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14,000
    • +0.45%
    • 이더리움
    • 3,068,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359,400
    • -4.16%
    • 리플
    • 1,596
    • -3.51%
    • 솔라나
    • 123,500
    • +0.73%
    • 에이다
    • 253
    • +0.8%
    • 트론
    • 434
    • +0.46%
    • 스텔라루멘
    • 209
    • -1.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0.3%
    • 체인링크
    • 14,760
    • -0.27%
    • 샌드박스
    • 58.63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