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올 상반기 육가공 매출 40% 늘었다

입력 2020-08-25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제공=SPC삼립)
(사진 제공=SPC삼립)

SPC삼립은 올 상반기 육가공 B2C 매출이 전년 대비 40% 이상 성장했다고 25일 밝혔다.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은 2018년에 출시한 ‘그릭슈바인 비프함박스테이크’다. 올 상반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600% 이상 성장했다.

‘그릭슈바인 필라프(냉동밥)’와 ‘핫도그’ 판매량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쿠팡 등 온라인 채널 입점으로 구매 편의를 강화해 매년 평균 40%의 매출 상승을 보인다고 SPC삼립은 전했다.

SPC삼립 관계자는 "‘홈쿡ㆍ캠핑’ 트렌드로 간편식 판매가 크게 늘면서 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 제품을 강화했고, 파리바게뜨, 던킨도너츠 등 계열사에 공급하는 샌드위치용 햄, 소시지 등의 매출도 꾸준히 증가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SPC삼립 관계자는“하반기 에어프라이어 전용 제품 출시 등 육가공 간편식 카테고리를 더욱 다양화해 2023년까지 매출 1200억 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황종현, 김범수(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6]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500억 규모 첫 국민성장펀드 수탁은행에 농협은행 선정
  • 휴전 양치기 소년?…전쟁 속 트럼프 '말말말'
  • 가장 좋아하는 프로야구단, 작년도 올해도 'KIA 타이거즈' [데이터클립]
  • 트럼프 연설에 무너진 코스피, 5230선 겨우 지켜⋯코스닥 1050선 마감
  • 달 향한 새 역사…아르테미스 2호, 인류 우주탐사 기록 다시 쓴다
  • 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상승폭 확대⋯‘외곽 키맞추기’ 계속 [종합]
  • 李대통령, '전쟁 추경' 서둘러야…"민생경제 전시 상황 총력 대응"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03,000
    • -2.19%
    • 이더리움
    • 3,126,000
    • -2.98%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3.02%
    • 리플
    • 1,970
    • -3.76%
    • 솔라나
    • 119,600
    • -5.3%
    • 에이다
    • 364
    • -2.93%
    • 트론
    • 478
    • +0.42%
    • 스텔라루멘
    • 248
    • -4.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50
    • +2.87%
    • 체인링크
    • 13,020
    • -4.05%
    • 샌드박스
    • 11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