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공식입장, SBS 퇴사는 결혼 때문?…“도전하고픈 것 많아” 일축

입력 2020-08-17 1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예원 아나운서 (출처=장예원SNS)
▲장예원 아나운서 (출처=장예원SNS)

장예원 아나운서가 SBS 퇴사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장예원의 씨네타운’을 통해 최근 불거진 자신의 퇴사설에 대해 “사의를 표명한 것은 맞다”라고 밝혔다.

앞서 14일 장예원 아나운서가 SBS 측에 퇴사 의사를 밝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SBS 측 역시 “퇴사 의사를 전달받았다”라고 인정하면서도 “구체적으로 확정된 것은 없다”라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소식이 전해지며 장예원 아나운서의 프리랜서 선언을 반기는 한편, 일각에서는 결혼으로 인한 퇴사가 아니냐는 추측이 일기도 했다. 이에 장예원 아나운서는 방송을 통해 “결혼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사의를 표명했고 회사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라며 “결혼은 아니고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 도전하기 위해 오랜 고민 끝에 용기를 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장예원은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다. 2012년 SBS 공채 18기로 입사해 간판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현재 ‘씨네타운’을 비롯해 ‘본격연예 한밤’, ‘동물농장’을 진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月 300억대 유통 의혹 '마약왕' 박왕열, 9년만에 국내 송환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18,000
    • +0.38%
    • 이더리움
    • 3,237,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714,500
    • +0.63%
    • 리플
    • 2,117
    • -0.14%
    • 솔라나
    • 137,200
    • +0.81%
    • 에이다
    • 403
    • +1.77%
    • 트론
    • 460
    • -0.22%
    • 스텔라루멘
    • 269
    • +8.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40
    • +0.66%
    • 체인링크
    • 13,900
    • +1.39%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