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선미, SM 오디션 신동에게 밀린 이유…“확실하게 밀렸다”

입력 2020-08-13 0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가수 선미가 SM엔터테인먼트 오디션 출신임을 알렸다.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선미가 출연해 슈퍼주니어 신동에게 밀린 사연을 털어놨다.

이날 선미는 “초등학교 5학년 때였다. SM에서 매회 청소년 오디션을 진행했다. 거기에 외모짱으로 나갔다”라며 “1등이 공승연 씨였고 2등이 저였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선미는 “당시 대상은 슈퍼주니어 신동이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고 “개그짱이였다. 확실히 밀렸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파트 충전기 교체의 수상한 거래…소비자만 ‘분통’ [전기차 충전, 약탈적 생태계]
  • 단독 현대모비스, '램프 매각'에 반기 든 노조…AI 체질개선 변수로
  • 증권사 리포트는 늘 ‘목표가 상향’⋯하락 종목 43%인데 하향 의견은 8% 그쳐
  • 이세웅 지사 ‘주식 잭팟’에 1587억 전체 1위⋯이 대통령 50억원 보유 [재산공개]
  • 단독 40년 된 벽제화장터 현대화 사업 착수…복합도시기반시설 전환 추진 [화장터, 기피 넘어 공존으로①]
  • “라면값 인하, 체감 안되네요”…쉽게 채우기 힘든 장바구니(르포)[물가 안정 딜레마]
  • '나솔' 30기, 영수♥옥순 최종커플⋯영식 선택한 영자 "아직도 모르겠다"
  • 짙은 안개 덮친 출근길…건조특보에 화재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70,000
    • +0.93%
    • 이더리움
    • 3,241,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707,000
    • -0.84%
    • 리플
    • 2,114
    • +0.05%
    • 솔라나
    • 136,900
    • +0.74%
    • 에이다
    • 404
    • +1.76%
    • 트론
    • 471
    • +3.29%
    • 스텔라루멘
    • 266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50
    • +0.23%
    • 체인링크
    • 14,010
    • +1.37%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