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되었습니다.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제일기획 제작 '삼성증권 캠페인' 유튜브 1500만 뷰 돌파

입력 2020-08-10 08:45

2060세대 재테크 고민 담은 캠페인 인기

▲제일기획이 제작한 삼성증권의 `국민 재테크-시작을 시작해` 캠페인이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제공=제일기획)
▲제일기획이 제작한 삼성증권의 `국민 재테크-시작을 시작해` 캠페인이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제공=제일기획)

세대별 재테크 고민에 대한 해결책을 중독성 높은 노래로 담아낸 삼성증권의 신규 캠페인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제일기획은 지난달 20일 선보인 삼성증권 ‘국민 재테크-시작을 시작해’ 캠페인이 유튜브 영상 조회 수 1500만 뷰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영상에는 ‘입속에서 계속 맴돈다’,‘광고보다 나도 모르게 삼성증권 시작할 듯’ 등의 댓글을 통해 캠페인에 대한 관심과 재미를 드러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전례 없는 머니 무브 시대와 초저금리 시대를 맞아 투자가 고민인 소비자 등 재테크에 관심이 있는 소비자들을 타깃으로 제작됐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다양한 솔루션을 가진 삼성증권이라면 그동안 투자를 망설였던 사람들도 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자 했다”라고 설명했다.

먼저, 2030 직장인의 이자 고민, 3040 세대의 노후 걱정, 5060 세대의 자산 관리 고민 등 세대별로 공감도 높은 소재를 채용했다.

특히 적금 만기가 도래했지만, 초저금리로 인해 실망하는 직장인, 자녀 교육에만 신경 쓰다 정작 본인들의 노후를 준비하지 못한 40대 부부, 자산 관리에 대한 고민을 하는 50~60대 자산가 등 요즘 주변에서 쉽게 목격할 수 있는 스토리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이 같은 세대별 고민에 대한 해결책을 중독성 높은 CM송과 댄스를 통해 쉽고 유쾌하게 전달한 점도 주요 특징이다. 가수 손담비와 배우 김영철 등 모델들의 열연과 중독성 높은 CM송으로 ‘재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이란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단순히 보는 재미를 넘어 투자를 시작하는 좋은 계기로도 작용하고 있다“며 ”캠페인의 일환으로 개설한 ‘시작을 시작해’ 홈페이지에 벌써 30만 명이 넘는 재테크 초보자들이 방문해 재테크 고민을 해결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959,000
    • -2.1%
    • 이더리움
    • 436,000
    • -4.39%
    • 리플
    • 277.5
    • -1.53%
    • 라이트코인
    • 63,150
    • -2.55%
    • 이오스
    • 3,004
    • +0.64%
    • 비트코인 캐시
    • 308,800
    • +3.45%
    • 스텔라루멘
    • 89.7
    • -2.24%
    • 트론
    • 30.42
    • +0.53%
    • 에이다
    • 111.2
    • -4.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000
    • -2.08%
    • 대시
    • 77,200
    • -2.22%
    • 이더리움 클래식
    • 6,655
    • -0.6%
    • 103.7
    • -5.47%
    • 제트캐시
    • 65,450
    • -4.03%
    • 비체인
    • 12.28
    • -4.14%
    • 웨이브
    • 3,422
    • -3.52%
    • 베이직어텐션토큰
    • 222.2
    • -6.83%
    • 비트코인 골드
    • 8,235
    • -6.15%
    • 퀀텀
    • 2,354
    • -4.19%
    • 오미세고
    • 3,465
    • -4.04%
    • 체인링크
    • 13,060
    • -4.6%
    • 질리카
    • 20.03
    • -4.44%
    • 어거
    • 14,050
    • -5.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