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면 결혼, 아내 아닌 부모만 언급 “처갓집 아닌 모텔서 잔다”

입력 2020-08-07 2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사람이 좋다' 캡처 )
(출처=MBC '사람이 좋다' 캡처 )

박상면 결혼 여부가 화두에 올랐다.

박상면 결혼은 7일 방송된 MBN ‘보이스트롯’에 그가 출연하면서 자연스레 소환됐다. 박상면 결혼은 팀 경연 대회에서 타 출연진들은 아내와 가족에 대한 애틋함을 전했지만 그만은 부모에게만 애틋한 메시지를 전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

박상면은 수년전 지상파 다큐 프로그램을 통해 애처가 면모를 보인 바 있다. 박상면은 형 결혼식에서 첼로를 연주하던 아내와 처음 만나 7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성공했다. 당시 결혼 22년차임에도 불구하고 박상면은 “아내가 나를 잘 챙긴다”며 “지금 만약에 아내가 없으면 못 살 것 같다”며 애정을 전했다.

다만 처가에서 단 한번도 잔 적이 없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나를 불편해하는 장모님께 부담주기 싫어서 처갓집에 방문할 때마다 집 앞 모텔에서 잠을 잔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500억 규모 첫 국민성장펀드 수탁은행에 농협은행 선정
  • 휴전 양치기 소년?…전쟁 속 트럼프 '말말말'
  • 가장 좋아하는 프로야구단, 작년도 올해도 'KIA 타이거즈' [데이터클립]
  • 트럼프 연설에 무너진 코스피, 5230선 겨우 지켜⋯코스닥 1050선 마감
  • 달 향한 새 역사…아르테미스 2호, 인류 우주탐사 기록 다시 쓴다
  • 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상승폭 확대⋯‘외곽 키맞추기’ 계속 [종합]
  • 李대통령, '전쟁 추경' 서둘러야…"민생경제 전시 상황 총력 대응"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91,000
    • -1.98%
    • 이더리움
    • 3,136,000
    • -2.88%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2.88%
    • 리플
    • 1,980
    • -3.27%
    • 솔라나
    • 120,600
    • -5.56%
    • 에이다
    • 365
    • -3.44%
    • 트론
    • 479
    • +0.63%
    • 스텔라루멘
    • 250
    • -4.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50
    • +1.63%
    • 체인링크
    • 13,040
    • -4.47%
    • 샌드박스
    • 11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