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279.97p, 상승(▲28.93p, +1.29%)마감. 개인 +1842억, 외국인 -582억, 기관 -1483억

입력 2020-08-04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4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8.93포인트(+1.29%) 상승한 2279.97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했다.

개인은 1842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582억 원을, 기관은 1483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약품(+6.25%)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통신업(+3.47%) 건설업(+3.13%)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종이·목재(-0.08%)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이외에도 금융업(+2.39%) 운수장비(+1.57%) 철강및금속(+1.48%)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수산업(+2.80%), 농업(+2.47%), 자동차(+2.41%), 태양광(+2.23%), 헬스케어(+1.93%)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전자결제(-0.96%), 국내상장 중국기업(-0.91%), 여행·관광(-0.88%), 전선(-0.83%), 제지(-0.44%)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삼성전자는 0.88% 오른 5만730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7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SK가 5.52% 오른 22만9500원을 기록했으며, 현대차(+4.33%), 기아차(+3.65%)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NAVER(-1.11%), SK하이닉스(-0.24%), 삼성바이오로직스(-0.14%)는 하락했다.

그 외에도 현대건설우(+17.88%), KG케미칼(+16.55%), 일양약품우(+14.98%)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드림텍(-6.45%), 깨끗한나라우(-5.90%), 부국철강(-5.16%)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하나제약(+29.98%), 종근당(+29.96%)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680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164개 종목이 하락, 5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94원(-0.13%)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126원(-0.06%), 중국 위안화는 171원(-0.05%)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5: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61,000
    • +1.34%
    • 이더리움
    • 3,461,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66,100
    • -0.6%
    • 리플
    • 1,974
    • +1.44%
    • 솔라나
    • 148,700
    • +5.54%
    • 에이다
    • 291
    • +0.34%
    • 트론
    • 470
    • +1.29%
    • 스텔라루멘
    • 256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33%
    • 체인링크
    • 16,360
    • +1.8%
    • 샌드박스
    • 50.12
    • +3.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