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렌탈 플랫폼 플렉스페이 인수

입력 2020-07-31 13: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날이 전략적 제휴를 통한 사업 다각화를 위해 렌탈 플랫폼 플렉스페이 지분 51%를 취득하고 경영권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플렉스페이는 생활가전을 대여하고 판매하는 렌탈 플랫폼 업체다. 국내 최초로 고객 렌탈 주문정보와 신용조회 및 결제 정보를 금융사와 실시간으로 통신해 계약서까지 자동생성하는 ‘비해피콜형 One-stop 렌탈’ 시스템을 선보인 바 있다.

또 올해 애플 공식 리셀러로 선정됐고,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제조기업 ’스마트카라’와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다날 관계자는 “렌탈 시장에 대한 성장성과 플렉스페이의 렌탈 상품의 경쟁력, 그리고 독점계약을 통한 안정적인 매출과 B2B(기업 간 거래), B2G(정부기관 거래) 시장 공략 등 차별화된 전략을 높게 평가해 이번 인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전략적 투자로 달콤의 비트, 다날핀테크의 페이코인 등 자회사의 핵심서비스와 인프라를 바탕으로 그룹 간 시너지를 확대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094,000
    • -0.22%
    • 이더리움
    • 3,432,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61%
    • 리플
    • 2,110
    • -0.14%
    • 솔라나
    • 126,300
    • -0.39%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97
    • +2.26%
    • 스텔라루멘
    • 263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0.55%
    • 체인링크
    • 13,870
    • +0.43%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