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침수, 집중호우로 KTX·SRT 등 열차 최대 50분 지연 운행…"열차 출발시각 미리 확인하세요"

입력 2020-07-30 07: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30일 대전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선로가 침수되면서 KTX 등 열차가 최대 50분 지연 운행되고 있다.

한국철도(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께 대전 지역을 지나는 선로 일부가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됐다.

침수 여파로 오전 6시 40분 현재 경부선 상·하행선 KTX, SRT, 일반 열차와 호남선과 전라선 상·하행선 일반 열차 운행이 10~50분가량 지연되고 있다.

한국철도 측은 배수 작업을 하고 선로 이상 유무를 확인한 후 열차 운행에 나서고 있다.

앞서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대전 중구 문화동에는 이날 오전 3시 57분부터 1시간 동안 80mm의 집중호우가 쏟아졌다.

대전 갑천 원촌교 지점에 홍수 경보가 발령됐으며, 갑천 만년교 지점과 아산 곡교천 충무교 지점에는 각각 홍수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대전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모든 지하차도에 침수 우려가 있으니 우회하라"며 "동구 대동천 철갑교 인근 하천 범람 위험이 있으니, 인근 주민은 안전한 장소로 이동해 달라"고 안내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금리도 못 꺾은 AI 랠리⋯엔비디아 6조달러 눈앞ㆍ머스크 조만장자 복귀 [금리 넘어선 AI 투자 열기]
  • "반팔 다음이 패딩?"…이른 가을 한파, 올겨울 추위 예고편일까 [이슈크래커]
  • 이유진♥차경은 결혼⋯교제 5개월 만
  • 中, 한달새 AI 모델 16개 출시⋯속도조절 대신 ‘가속페달’
  • 여야, 국감서 ’알래스카 LNG' 공방… 김정관 "500억 달러 투자 확정 아냐"
  • 삼성전자, 자사주 100% 넘게 샀는데 더 매입⋯‘수급 버팀목’ 언제까지?
  • 태풍 3개 동시에…놀로·초이완·고구마 예상 경로는?
  • 오늘의 상승종목

  • 10.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37,000
    • +0.31%
    • 이더리움
    • 3,662,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425,600
    • -0.19%
    • 리플
    • 2,044
    • +0.59%
    • 솔라나
    • 163,500
    • +0.86%
    • 에이다
    • 370
    • +2.21%
    • 트론
    • 453
    • -0.66%
    • 스텔라루멘
    • 29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1.42%
    • 체인링크
    • 18,910
    • +1.01%
    • 샌드박스
    • 89.35
    • -2.9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Exec 인기지수 382
    • 2 Dolphin 인기지수 267
    • 3 Papertrade 인기지수 257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6M · 유통량 113% D-63
    • Capricorn $20.1M · 유통량 53% D-16
    • Scroll $2.7M · 유통량 51% D-15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1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