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코로나19 혈액수급 부족 해소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

입력 2020-07-29 11: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랑의 헌혈 릴레이이 참여한 한국동서발전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동서발전)
▲사랑의 헌혈 릴레이이 참여한 한국동서발전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 부족 해결을 돕기 위해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로 ‘사랑의 헌혈 릴레이’를 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7일 호남화력을 시작으로 동해화력, 울산화력, 본사(28일)까지 임직원 73명이 헌혈 릴레이에 참여했으며 내달 25일에도 당진화력에서 헌혈 릴레이 행사를 진행한다.

동서발전은 2004년부터 매년 본사 및 전 사업소에서 연 1회 사랑의 헌혈 릴레이를 시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인원 4000여 명이 릴레이에 참여했다.

149회째 헌혈에 참여한 김병조 동서발전 차장은 “코로나19로 혈액 수급이 부족한 시기에 주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헌혈에 참여하고 주변 사람들도 함께할 수 있도록 격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33,000
    • +0.19%
    • 이더리움
    • 3,487,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1.11%
    • 리플
    • 2,121
    • -0.47%
    • 솔라나
    • 128,500
    • -0.39%
    • 에이다
    • 376
    • +0.53%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55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17%
    • 체인링크
    • 14,100
    • +0.86%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