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하늘이 뚫렸나?" 출근길 퍼붓는 장맛비…우산 써도 옷이 다 젖을 정도

입력 2020-07-29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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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가 쏟아진 29일 서울 중구 숭례문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연합뉴스)
▲장맛비가 쏟아진 29일 서울 중구 숭례문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연합뉴스)

29일 오전, 전국 곳곳에서 많은 비가 쏟아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강원 중남부 일부와 충청도, 전북, 전남 북부, 경북 서부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서울 남부 일부와 대전, 충북, 전라도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mm의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숭례문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는 모습.

▲장맛비가 쏟아진 29일 서울 중구 숭례문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연합뉴스)
▲장맛비가 쏟아진 29일 서울 중구 숭례문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연합뉴스)

▲장맛비가 쏟아진 29일 서울 중구 숭례문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연합뉴스)
▲장맛비가 쏟아진 29일 서울 중구 숭례문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연합뉴스)

▲장맛비가 쏟아진 29일 서울 중구 숭례문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연합뉴스)
▲장맛비가 쏟아진 29일 서울 중구 숭례문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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