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스쿨 독일어, 영화로 배우는 중∙고급 회화 강의 오픈

입력 2020-07-23 0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원스쿨 제공)
(시원스쿨 제공)

시원스쿨 독일어는 ‘영화로 배우는 독일어’ 강좌를 새롭게 론칭하고 독일 영화 ‘투어 드 포스(Tour de Force)’로 회화를 배울 수 있는 강의를 23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영화로 배우는 독일어’ 강좌는 독일 영화 장면과 캐릭터의 대사를 통해 현지 문화와 실생활 독일어를 접할 수 있는 인강이다. 일반적인 도서나 강의에서는 배우기 어려운 일상 용어와 줄임말, 관용적인 표현까지 학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강의에서 다루는 영화 ‘투어 드 포스’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주인공이 친구들과 함께 벨기에로 마지막 여행을 떠나는 여정을 그린 영화다.

커리큘럼은 영화 내용에 따라 친구들과의 여행 과정을 통해 배울 수 있는 표현들로 구성돼 있다. △친구 소개 △자전거 고장 △출발 및 도착 △다툼 및 사과 △아침 식사 등이다. 수강 시 영화 스크립트가 포함된 강의노트를 무료로 제공해 주요 대사를 심층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일상적인 회화 표현을 본격적으로 배우기 때문에 중급 수준에 해당하는 독일어 B1 레벨 이상의 학습자에게 적합하다. 독일 유학생 또는 이민자, 듣기와 말하기 실력을 향상하고 싶은 학습자, 색다르고 재미있게 공부하고 싶은 이들에게 권장된다.

강의를 맡은 리나 강사는 독일에서 18년간 현지에서 거주하며 초, 중, 고, 대학교를 모두 졸업해 한국어와 독일어에 모두 능통하며, 다수 강의 경력을 갖춘 중∙고급 전문 강사다.

시원스쿨 독일어 관계자는 “독일어 학원, 인강 중에서는 국내 최초로 영화를 통해 독일어를 배울 수 있는 강좌를 준비했다”며 “현재 오픈 기념으로 8월 2일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4: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69,000
    • -0.15%
    • 이더리움
    • 3,434,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641,500
    • -0.77%
    • 리플
    • 2,009
    • -0.4%
    • 솔라나
    • 123,200
    • -2.76%
    • 에이다
    • 357
    • -0.83%
    • 트론
    • 479
    • +1.05%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20
    • -0.87%
    • 체인링크
    • 13,390
    • -1.33%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