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청소년 코딩공작소’ 설립…교육 사회공헌 확대

입력 2020-07-22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웹젠)
(사진제공=웹젠)

웹젠은 성남시청소년재단과 두 번째 ‘청소년 코딩공작소’를 설립하며 청소년 교육지원 사회공헌을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웹젠은 성남시청소년재단 산하 성남시 야탑청소년수련관에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을 설립한다. 이 곳은 시범운영을 거쳐 연내 정식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교육을 위한 장소 확보와 공간 조성은 이미 마무리해 시범운영을 시작했지만, 코로나19 확산 등 외부 요인에 따라 정식 개소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웹젠과 성남시청소년재단은 정식 개소일까지 당분간 교육 프로그램을 시범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성남시청소년재단 산하 야탑청소년수련관은 지난 6월, 성남고등학교 재학생 22명을 대상으로 ‘파이썬 프로그램’ 활용을 주제로 한 첫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특히 정식 개소 전까지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 공간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코딩을 학습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 현재 원격 화상 프로그램 'ZOOM'과 웹캠을 이용한 온라인 화상 수업 등 실시간 온라인교육 환경을 구축했다.

또 웹젠은 올해 판교청소년수련관의 교육 프로그램에서도 기존 코딩교육 프로그램의 범위를 한층 넓히고, 비대면 교육도 추가했다. 올해는 ‘아두이노’, ‘마이크로비트’ 등 기존에 진행했던 교육 외에 3D 프린터, VR게임 제작 활동을 새롭게 추가해 청소년의 창의성과 흥미를 높인다.

웹젠의 사회공헌사업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기업 홈페이지 내 ‘함께하는 웹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표이사
김태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7]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14,000
    • +4.05%
    • 이더리움
    • 3,515,000
    • +7.82%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1.57%
    • 리플
    • 2,023
    • +2.22%
    • 솔라나
    • 127,200
    • +4.18%
    • 에이다
    • 361
    • +1.4%
    • 트론
    • 474
    • -1.46%
    • 스텔라루멘
    • 231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80
    • +1.7%
    • 체인링크
    • 13,580
    • +4.38%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