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운, 첫 앨범에 김이나 남긴 한마디…“그런 거 쓰는 거 아냐”

입력 2020-07-22 0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정세운SNS)
(출처=정세운SNS)

가수 정세운이 생애 첫 명함을 손에 쥔 가운데 작사가 김이나의 한마디가 눈길을 끈다.

최근 정세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첫 명함 24”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14일 발매된 정세운의 첫 정규 앨범 재킷 사진이 담겼다. 특히 공사 현장에 사용하는 안전 고깔을 쓴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해당 사진에 동료 연예인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작사가 김이나는 “세운아 그런 거 머리에 쓰는 거 아니야. 지지”라는 글을 남겨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정세운은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세다. 2017년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최종 12위에 오르며 얼굴을 알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80,000
    • +2.07%
    • 이더리움
    • 2,610,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301,600
    • +2.69%
    • 리플
    • 1,739
    • +2.6%
    • 솔라나
    • 108,300
    • +5.04%
    • 에이다
    • 246
    • +1.65%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328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2.88%
    • 체인링크
    • 12,040
    • +1.95%
    • 샌드박스
    • 85.5
    • +1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