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단독 팬미팅 개최, 8월 16일 '우리가(家) 처음으로' 열린다

입력 2020-07-20 17: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제이지스타)
(사진제공=제이지스타)

가수 김호중이 첫 단독 팬미팅 일정을 공개했다.

20일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김호중이 8월 16일 오후 7시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팬미팅 ‘우리가(家) 처음으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티켓 오픈은 오는 7월 27일 오후 2시 티켓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시작된다.

소속사는 “김호중은 팬들이 가장 원하는 곡을 불러주는 것은 물론, 보다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팬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특히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를 고려해 소속사 측은 정부 방역 지침에 따른 ‘좌석 간 거리두기’ 등을 철저히 준수하며 모범적인 공연으로 감염 대비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우리家 처음으로’ 개최에 앞서 김호중은 포토북, 노트, 부채, 등신대, 엽서세트, 그립톡 등이 담긴 공식 굿즈를 완판 시키는가 하면, 공식 야광 응원봉 ‘그대봉’ 판매까지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한편 김호중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4위를 차지하며,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김호중은 오는 31일까지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하며, 하반기 군 입대 전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2: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19,000
    • +0.5%
    • 이더리움
    • 2,674,000
    • +3.52%
    • 비트코인 캐시
    • 334,700
    • +5.38%
    • 리플
    • 1,842
    • +3.31%
    • 솔라나
    • 110,900
    • +3.84%
    • 에이다
    • 267
    • -2.2%
    • 트론
    • 477
    • -1.04%
    • 스텔라루멘
    • 321
    • +12.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10
    • +1.02%
    • 체인링크
    • 12,390
    • +0.73%
    • 샌드박스
    • 80.45
    • +0.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