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기관ㆍ외인 매도에 2200선 하회

입력 2020-07-2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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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코스피는 전일보다 2.99포인트(0.14%) 내린 2198.20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은 4074억 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46억 원, 3291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중형주(2%), 운수장비(1.88%), 은행(1.56%), 의약품(1.18%), 건설업(1.18%), 철강금속(1.01%), 운수창고(0.86%), 전기가스업(0.75%) 등은 올랐고, 종이목재(-0.69%), 보험(-0.98%), 유통업(-1.04%), 증권(-1.63%), 서비스업(-1.85%) 등은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현대차(3.40%), 현대모비스(1.59%)를 제외하고 삼성전자(-0.37%), SK하이닉스(-0.84%), 삼성바이오로직스(-0.54%), 셀트리온(-1.52%), NAVER(-4.71%), LG화학(-0.97%), 카카오(-4.62%), 삼성SDI(-1.30%) 등 대부분이 내렸다.

이날 코스닥은 전일 대비 1.26포인트(0.16%) 낮은 781.96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은 1178억 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92억 원, 132억 원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씨젠(1.71%), 케이엠더블유(3.78%), 에코프로비엠(2.19%), SK머티리얼즈(2.80%) 등은 올랐고, 셀트리온헬스케어(-1.78%), 셀트리온제약(-3.06%), 에이치엘비(-2.88%), 알테오젠(-0.24%), 펄어비스(-1.13%), CJ ENM(-1.33%), 스튜디오드래곤(-2.61%) 등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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