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A21s' 사전판매 시작…쿼드 카메라ㆍ대용량 배터리 갖춰

입력 2020-07-1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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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0만 화소 메인 카메라 등 눈길…가격 29만7000원

▲갤럭시 A21s  (사진제공=삼성전자)
▲갤럭시 A21s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갤럭시 A21s'를 20일부터 사전 판매한다. 국내 공식 출시는 24일이다.

'갤럭시 A21s'는 쿼드 카메라, 대용량 배터리, 대화면 디스플레이 등 스마트폰의 기본 기능에 충실한 제품으로 가격은 29만7000원이다.

'갤럭시 A21s'는 4800만 화소 고해상도 메인 카메라를 비롯해 8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200만 화소 접사 카메라, 200만 화소 심도 카메라 등 4개의 카메라를 갖췄다.

또한, 15W 고속 충전이 가능한 5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갖췄고, 6.5형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통해 더 몰입감 있는 동영상 화질과 게임 환경을 지녔다.

'갤럭시 A21s'는 광택이 있는 홀로그램 디자인을 갖춘 블랙ㆍ화이트ㆍ레드 3가지 색상으로 나온다.

20일부터 23일까지 삼성전자 홈페이지를 비롯해 △쿠팡 △인터파크 △11번가 △이베이 등 온라인 오픈마켓, 패션 전문몰 29CM에서 '갤럭시 A21s' 자급제 모델 사전 판매를 한다. 사전 구매 고객은 20일부터 차례로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인터파크는 고객과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라이브 커머스 '인터파크 TV'를 통해 '갤럭시 A21s'를 소개할 예정이다. 고객들은 프로그램을 시청하며 제품에 대한 궁금한 점을 문의할 수 있고, 바로 구매할 수도 있다.

29CM는 '갤럭시 A21s'의 특장점을 활용한 다양한 고객별 시나리오로 콘텐츠를 제작해 기존과는 새로운 방식의 제품 정보를 제공한다.

▲왼쪽부터 블랙, 레드, 화이트  (사진제공=삼성전자)
▲왼쪽부터 블랙, 레드, 화이트 (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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