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온라인 전용 '간식이필요해' 시리즈 한달만에 2만5천세트 판매 돌파

입력 2020-07-15 08: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리온은 온라인 전용 브랜드 ‘오리온#간식이필요해’ 시리즈 3종이 출시 한 달 만에 2만 5000세트가 팔려나갔다고 15일 밝혔다.

간식이필요해 시리즈는 최근 일고 있는 편리미엄 트렌드를 반영해 TPO(시간·장소·상황)별 소비자의 간식 니즈에 맞춰 온라인 전용으로 출시한 기획 상품이다.

초코파이, 단백질바, 포카칩, 꼬북칩 등 인기 과자들을 ‘모두의 간식’, ‘초코가 필요해’, ‘입이 심심해’ 등 3가지 콘셉트에 맞춰 각각의 전용 패키지에 담았다.

쿠팡, SSG닷컴, 카카오 쇼핑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으며 포장, 보관, 진열까지 한 번에 가능한 친환경 ‘원스톱 패키지’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초코파이 등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과자를 담은 ‘모두의 간식’, 초코송이 등 ‘당떨시(당이 떨어지는 시간)’ 디저트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초코가 필요해’ 2종은 출시 2주 만에 전량 매진됐다.

오리온은 2만 5000세트 판매 돌파를 기념해 8월부터 1만 개 한정으로 오리온 제품 이미지를 그린 여름철 썸머 스티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오리온#간식이필요해’가 소비자들의 간식 구매를 편리하게 해주고 포장, 보관, 진열이 한 번에 가능해 회사, 학원 등 단체 간식 제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며 “최근에는 가족, 친구와 함께 하는 캠핑 및 차박족 등의 야외 활동 수요가 늘고 있어 편리미엄 대표 제품으로 인기가 더 상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51,000
    • +0.09%
    • 이더리움
    • 2,634,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301,400
    • +0.9%
    • 리플
    • 1,713
    • -0.87%
    • 솔라나
    • 111,300
    • +0.82%
    • 에이다
    • 243
    • +0%
    • 트론
    • 498
    • +0.61%
    • 스텔라루멘
    • 319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60
    • +0.17%
    • 체인링크
    • 12,050
    • +0.58%
    • 샌드박스
    • 85
    • -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