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디지털역량 전 산업분야 결합이 디지털뉴딜 목표"

입력 2020-07-14 14: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판뉴딜 국민보고..."선도형 경제로 거듭날 것"

(청와대 제공)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한국판뉴딜의 양대축 가운데 하나인 디지털뉴딜의 목표에 대해 "디지털 역량을 전 산업분야에 결합시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한국판뉴딜 종합계획 국민보고대회'를 열고 "우리는 이미 디지털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앞서가는 경쟁력을 갖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우리의 디지털 역량을 전 산업 분야에 결합시킨다면 추격형 경제에서 선도형 경제로 거듭날 수 있다"면서 "그것이 디지털 뉴딜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미 우리 삶 깊숙이 비대면 디지털 세계가 들어와 있고 교육·보건 분야에서 원격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면서 "데이터가 경쟁력인 사회가 열렸고, 인공지능과 네트워크가 결합된 새로운 산업이 미래의 먹거리가 되고, 미래형 일자리의 보고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어 "우리는 세계 최고의 ICT 경쟁력, 반도체 1등 국가로서 디지털 혁명을 선도해 나갈 기술과 역량을 가지고 있다"며 "이미 혁신벤처 창업 열풍이 역동적인 경제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이어 "더 대담하고 선제적인 투자로 사회, 경제, 교육, 산업, 의료 등 우리 삶의 전 분야에서 디지털화를 강력하게 추진해 세계를 선도하는 디지털 1등 국가로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25,000
    • -0.22%
    • 이더리움
    • 3,671,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427,000
    • -0.47%
    • 리플
    • 2,036
    • -0.44%
    • 솔라나
    • 163,000
    • -0.79%
    • 에이다
    • 364
    • +6.74%
    • 트론
    • 455
    • +0.22%
    • 스텔라루멘
    • 292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20
    • +0.67%
    • 체인링크
    • 18,860
    • -1.98%
    • 샌드박스
    • 93.04
    • -7.8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6M · 유통량 113% D-64
    • Capricorn $20.1M · 유통량 53% D-17
    • Scroll $2.7M · 유통량 51% D-1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