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3분기 영업익 4869억원…전년比 247%↑(상보)

입력 2008-10-29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쓰오일(S-Oil)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486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46.7% 급증했다고 29일 밝혔다. 그러나 전분기의 7041억원에 비해서는 30.9% 감소했다.

3분기 매출액은 7조16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86.9%, 전분기 대비 7.4%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30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3.4% 증가했으나, 전분기에 비해서는 64.7% 줄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을 통해 전분기 대비 매출은 증가했으나 세계 금융위와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정제 마진 하락, 환율 상승으로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올해 4분기의 경우 석유화학부문은 계절적 수요 감소로 다소 약세를 보일것으로 예상된다"며 "그러나 고급윤활기유에 대한 미국, 유럽 등의 견조한 수요로 인해 윤활부문은 양호한 시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쓰오일의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실적은 매출액 18조4145억원, 영업이익 1조5078억원, 순이익 6134억원을 기록했다.


대표이사
Anwar A. Al-Hejazi (안와르 에이 알-히즈아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2.27]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12,000
    • +2%
    • 이더리움
    • 3,106,000
    • +2.75%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2.18%
    • 리플
    • 2,059
    • +1.78%
    • 솔라나
    • 131,100
    • +3.23%
    • 에이다
    • 396
    • +2.86%
    • 트론
    • 426
    • +0.71%
    • 스텔라루멘
    • 23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70
    • +0.92%
    • 체인링크
    • 13,520
    • +2.35%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