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귀국, 모친 건강상태 어떻길래?…출국한 지 8개월 만에 한국으로

입력 2020-07-13 12: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윤종신 인스타그램)
(출처=윤종신 인스타그램)

가수 윤종신이 귀국했다.

13일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니께서 갑자기 위중해지셔서 급하게 귀국하여 검사받고 자가격리 시작했습니다"라고 알렸다. 그에 따르면 윤종신은 어머니 건강 상태가 악화됐다는 소식을 듣고, 12일 급거 귀국한 뒤 자가격리 중이다.

윤종신은 지난해 11월 '월간 윤종신' 10주년을 맞아 '이방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해외로 출국했다. 그러나 모친이 위중해지자 '이방인 프로젝트'를 한지 8개월 만에 급히 귀국하게 됐다.

윤종신은 지난해 6월 4일 인스타그램에 "저라는 사람의 인생으로서 창작자로서 2020년은 큰 전환점이 될 것 같다. 재작년부터 차근차근 준비해 왔고 남은 기간 착실히 준비해서 올해 10월에 떠나보려 한다. 해왔던 방송들은 아쉽지만 그전에 유종의 미를 잘 거두려 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1989년 015B 객원보컬로 데뷔, 음악 활동을 시작한 윤종신은 90년대 다수의 발라드 곡으로 사랑받았다. 지난해까지 MBC '라디오스타' 등에서 MC로 활약하며 예능인으로도 유명세를 떨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63,000
    • -1.46%
    • 이더리움
    • 3,162,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46%
    • 리플
    • 1,971
    • -2.18%
    • 솔라나
    • 121,500
    • -1.14%
    • 에이다
    • 369
    • -2.64%
    • 트론
    • 474
    • -0.42%
    • 스텔라루멘
    • 234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20
    • +4.19%
    • 체인링크
    • 13,060
    • -3.4%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