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HIC, 2분기 실적부진 지속…내년 회복 기대-한화투자

입력 2020-07-13 0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투자증권은 RFHIC에 대해 13일 코로나19 영향으로 국내외 5G 투자가 미뤄져 올해까지 부진한 실적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8000원을 제시했다.

최준영 연구원은 “RFHIC의 2분기 예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2.9% 감소한 131억 원, 영업적자는 10억 원을 기록해 적자전환할 것으로 보인다”며 “전년 대비 소극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국내 5G 투자로 인해 GaN 트랜지스터 수요 감소를 예상한다”고 내다봤다.

최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에 예상했던 미국, 인도 투자 스케줄이 코로나19 영향으로 지연되면서 이와 관련한 GaN 트랜지스터 매출도 내년으로 이연될 전망이다”며 “올해 GaN 트랜 지스터 매출액은 전년 대비 2.6% 감소한 649억 원으로 예상되며, 내년 상반기 실적은 올해 상반기 대비 의미있는 성장이 기대된다”고 예상했다.

그는 “올해 예상 매출액은 전년 대비 0.4% 줄어든 1073억 원, 영업이익은 9.5% 낮춘 162억 원으로 하향 조정한다”며 “내년 5G 투자 사이클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면, RFHIC의 실적도 반등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조덕수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31]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20,000
    • +0.12%
    • 이더리움
    • 3,101,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1.41%
    • 리플
    • 1,975
    • -1.1%
    • 솔라나
    • 121,200
    • -0.33%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60
    • +2%
    • 체인링크
    • 12,980
    • -1.22%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