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라그나로크 오리진’ 신서버 추가

입력 2020-07-09 17: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그나로크 서버 이미지.  (사진제공=그라비티)
▲라그나로크 서버 이미지. (사진제공=그라비티)

그라비티는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 오리진’의 추가 서버를 개설하고 기존 서버 용량 확장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라그나로크 오리진은 출시 당시 프론테라, 게펜, 모로크 3개 서버를 오픈했지만 수많은 이용자가 몰리면서 서버가 폭주하며 일부 유저에게 로그인 지연 현상이 나타났다. 이에 페이욘, 사크라이, 우르드, 사라 서버를 순차적으로 추가 오픈했으며 로그인 지연 현상이 점차 정상화됐다.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이용자가 증가하면서 이날 오후 12시 30분, 유저가 가장 많이 몰리는 프론테라, 게펜 서버의 수용 인원을 확장했다. 또 추가 유저 유입을 대비해 신규 서버인 케이아스를 이날 오픈했다.

정일태 라그나로크 오리진 팀장은 "계속 많은 분들이 접속하고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신 서버를 추가 오픈했다“며 ”유저들이 가장 좋아하는 프론테라와 게펜 서버의 수용 인원을 각각 만 명 이상 확장 조치하는 등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모니터링하며 실시간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51,000
    • +1.79%
    • 이더리움
    • 2,616,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302,400
    • +2.58%
    • 리플
    • 1,740
    • +1.75%
    • 솔라나
    • 109,000
    • +5.11%
    • 에이다
    • 247
    • +1.65%
    • 트론
    • 488
    • +0.83%
    • 스텔라루멘
    • 329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60
    • +1.32%
    • 체인링크
    • 12,090
    • +1.43%
    • 샌드박스
    • 82.96
    • +8.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