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되었습니다.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이순재, 매니저에 사과…“깊이 헤아리지 못한 것 반성해” 갑질 논란 일단락

입력 2020-07-05 16:04

(사진제공=비즈엔터)
(사진제공=비즈엔터)

배우 이순재가 갑질 논란에 대해 전 매니저에게 사과했다.

5일 이순재는 소속사 에스지웨이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전 매니저의 처우에 대한 불미스러운 논란이 발생한 데 대해 그동안 저를 믿고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들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라고 사과의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순재는 지난달 29일 SBS ‘8뉴스’ 보도를 통해 매니저 갑질 논란에 휘말렸다. 전 매니저에 따르면 두 달 동안 매니저 업무 외에도 가족의 허드렛일을 하며 일종의 ‘머슴살이’를 해왔다.

이 사실이 알려지며 이순재 측은 불편함을 드러냈지만 결국 이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에 나섰다. 이순재는 “타인을 존중해야 한다는 오랜 제 원칙을 망각한 부덕의 소치였음을 겸허히 인정한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이순재는 지난 금요일 전 매니저와 전화를 통해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일각에서 이어지는 전 매니저를 향한 비난을 멈춰줄 것을 부탁했다. 또한 앞으로 함께할 매니저에게는 무조건 4대 보험처리를 하겠다고 전했다.

이순재는 “이번 일을 통해 저도 함께 일하는 매니저들, 업계 관계자들이 당면한 어려움을 잘 알게 됐다”라며 “80 평생을 연기자로 살아온 사람으로서 그들의 고충을 깊이 헤아리지 못한 점을 고통 속에 반성하고 있다”라고 재차 사과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58,000
    • +3.79%
    • 이더리움
    • 468,500
    • +2.03%
    • 리플
    • 358.3
    • +1.04%
    • 라이트코인
    • 69,550
    • +2.13%
    • 이오스
    • 3,628
    • +1.03%
    • 비트코인 캐시
    • 348,500
    • +2.89%
    • 스텔라루멘
    • 127.5
    • -1.01%
    • 트론
    • 24.12
    • +0.12%
    • 에이다
    • 167.5
    • -1.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800
    • +1.83%
    • 대시
    • 104,400
    • +2.25%
    • 이더리움 클래식
    • 8,555
    • +1.48%
    • 65.56
    • +0.52%
    • 제트캐시
    • 108,500
    • +11.51%
    • 비체인
    • 22.01
    • +2.9%
    • 웨이브
    • 1,902
    • -2.16%
    • 베이직어텐션토큰
    • 304.4
    • -0.2%
    • 비트코인 골드
    • 12,580
    • +0.96%
    • 퀀텀
    • 3,280
    • -2.26%
    • 오미세고
    • 1,896
    • +1.01%
    • 체인링크
    • 11,180
    • -0.18%
    • 질리카
    • 22.84
    • +7.13%
    • 어거
    • 23,100
    • -5.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