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유통 플랫폼 AJ셀카, M&A 시장 매물로 나와

입력 2020-07-02 1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고차 유통플랫폼 기업인 AJ셀카가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AJ네트웍스는 자회사인 AJ셀카의 매각 작업에 착수해 인수 잠재 후보들과 접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매각 대상은 AJ네트웍스가 보유하고 있는 지분 77.29%다.

AJ셀카는 중고차 소매와 도매를 아우르는 중고차 네트워크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와함께 국내 최초의 중고차 경매장인 2014년 서울자동차경매장을 사들였다. 이 회사는 지난해 출범 이래 첫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지난해에는 매출액 861억 원, 영업이익 27억 원을 기록했다.


대표이사
곽정호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6]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트럼프ㆍ네타냐후 개전 후 첫 불협화음⋯종전 최대 변수로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3: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47,000
    • +1.29%
    • 이더리움
    • 3,257,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53%
    • 리플
    • 1,999
    • +0.76%
    • 솔라나
    • 123,600
    • +1.31%
    • 에이다
    • 374
    • +0.81%
    • 트론
    • 476
    • +1.06%
    • 스텔라루멘
    • 231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1.3%
    • 체인링크
    • 13,300
    • +1.76%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