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참전 유공자에 위문품 '비대면' 전달

입력 2020-06-25 12: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저소득 유공자 270가구에 위문품 전달

▲한화시스템 직원들이 KF94 마스크와 라텍스 장갑을 착용하고 6.25 참전 유공자 위문품을 포장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화시스템)
▲한화시스템 직원들이 KF94 마스크와 라텍스 장갑을 착용하고 6.25 참전 유공자 위문품을 포장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화시스템)

한화시스템은 6·25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아 저소득 참전 유공자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25일 밝혔다.

한화시스템 임직원은 24~25일 이틀간 서울지방보훈청 관할 참전 유공자 및 배우자 270가구에 위문품을 준비해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전병 세트에 위로의 편지를 담은 위문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문 앞에 배송한 뒤 안내하는 ‘비대면 안전배달’ 방식으로 진행했다.

김연철 한화시스템 대표이사는 “코로나 사태로 더 큰 외로움을 겪고 계실 국가유공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함께 존경과 감사를 표하고자 한다”며 “한화시스템은 오늘날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헌신해온 국가유공자 분들의 예우와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앞으로도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화시스템은 국가유공자에 밑반찬을 배달하는 나라사랑 푸드뱅크 봉사활동도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24일 소규모 비대면 활동으로 진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ADR상장의 힘…반도체株 약세 딛고 반등 견인
  • 보유ㆍ양도세에 대출규제까지…‘똘똘한 한 채’도 손본다 [종합]
  • ‘해협’ 닫고 ‘패권’ 연다…이란 ‘팍스 이라니카’ 야심 [호르무즈 재봉쇄]
  • 고원가 현장 털어낸 곳부터 반등…주요 건설사 2분기 실적 '온도차' 전망
  • 美군함 한국 건조 열리나…조선 3사, MRO 넘어 신조 기대감
  • 가격 올릴 땐 원가 탓, 뒤로는 사주 챙겼다…‘물가 탈세’ 3195억원 추징
  • 머스크·올트먼, 또 키보드 배틀...“사기꾼” vs “또 집착”
  • 현대차 파업 예고·한국지엠은 쟁의권 확보…완성차업계 '하투' 진통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505,000
    • -0.13%
    • 이더리움
    • 2,695,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366,400
    • -0.49%
    • 리플
    • 1,636
    • -1.15%
    • 솔라나
    • 114,800
    • -1.37%
    • 에이다
    • 245
    • -2%
    • 트론
    • 496
    • +0.61%
    • 스텔라루멘
    • 278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50
    • -0.89%
    • 체인링크
    • 11,980
    • +0.34%
    • 샌드박스
    • 72.66
    • -2.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