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룩스, 제55회 발명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입력 2020-06-25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우근 필룩스 대표이사(우측에서 두 번째)가 제55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 참여해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사진출처=필룩스)
▲한우근 필룩스 대표이사(우측에서 두 번째)가 제55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 참여해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사진출처=필룩스)

필룩스는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제55회 발명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조명장치 및 전자부품에 대한 지식재산권 출원으로 국가산업 발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필룩스는 사내 특허팀, 개발팀, 영업팀, 경영전략팀, 디자인팀 등 분야별 전문인력으로 지식재산심의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지식재산의 출원, 등록과 관련된 기본적인 사항은 물론, 분쟁과 같은 지식재산 관련 이슈사항도 주기적으로 공유하며 지식재산경영을 강화해왔다.

또 2008년 ‘직무발명보상제도’를 도입하여 직원들에게 연구개발 동기를 부여했다. 보상금 지급을 통해 연구 개발을 활성화함으로써 국내외 약 500여 건의 지식재산권을 확보한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영화 ‘호프’ 나홍진 감독 “걸어온 길 또 가고 싶지 않아 우주로 향했다”[문화人터뷰]
  • 네이마르→호날두 오열⋯한국 축구도 마주한 월드컵의 '벽' [이슈크래커]
  • 올여름 신작…갈색여치의 습격 [해시태그]
  • "다시 태어나면 결혼 안 해"…여성 비율, 남성의 2배 [데이터클립]
  • 하반기도 AI 메모리가 성장판…HBM4·2나노가 삼성 실적 좌우
  • 삼전 사상 최대 실적에도 외인 2.9조 탈출…코스피, 7600선으로 후퇴
  • 엔비디아ㆍ애플 삼킨 삼성전자…세트 부진 뚫고 AI 생태계 최고 포식자 등극
  • 홈플러스 집단체불 우려 확산⋯노동부 전수조사 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7.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811,000
    • +0.18%
    • 이더리움
    • 2,700,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364,800
    • +0.55%
    • 리플
    • 1,692
    • -2.2%
    • 솔라나
    • 123,000
    • -0.16%
    • 에이다
    • 266
    • -3.97%
    • 트론
    • 497
    • +1.02%
    • 스텔라루멘
    • 289
    • -3.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4.04%
    • 체인링크
    • 12,010
    • -0.66%
    • 샌드박스
    • 74.84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