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청, 24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공개…'미추홀구 소재 직장, 계양구 소재 병원' 방문

입력 2020-05-29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남동구청 홈페이지)
(출처=남동구청 홈페이지)

인천 남동구청이 코로나19 24번째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남동구 24번째 확진자는 구월1동에 거주하는 50대 여성 A 씨다.

A 씨는 미추홀구 소재 직장에 다니고 있으며, 23일 가족들과 식사를 하고 난 뒤 27일 발열 증상이 나타나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해 29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A 씨와 식사를 같이한 모친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계양구에 거주하는 오빠의 일가족 4명은 28일 전원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남동구는 확진자 거주지 등에 대한 방역소독작업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남동구 24번째 확진자 동선

△5월 25일

오전 8시 30분~오후 6시 미추홀구 소재 직장 근무(자차 이동) (마스크 착용)

오후 6시~ 다음날 오후 5시 30분 계양구 소재 병원 방문해 모친 병간호(자차 이동)

△5월 26일

오후 5시 30분~다음날 오전 8시 30분 구월1동 소재 자택에 머무름

△5월 27일(증상발현: 발열)

오전 8시 30분~오후 2시 30분 미추홀구 소재 직장 근무 중 조퇴(자차 이동) (마스크 착용)

오후 2시 30분~다음날 오전 10시 자택

△5월 28일

오전 10시~30분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자차 이동) (마스크 착용)

△5월 29일

0시 30분 확진 판정, 인천의료원 음압 병동 입원 (마스크 착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27,000
    • +1.93%
    • 이더리움
    • 3,480,000
    • +2.11%
    • 비트코인 캐시
    • 373,800
    • +2.13%
    • 리플
    • 2,016
    • +5%
    • 솔라나
    • 147,800
    • +10.71%
    • 에이다
    • 298
    • +3.83%
    • 트론
    • 468
    • +0.65%
    • 스텔라루멘
    • 261
    • +3.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0.09%
    • 체인링크
    • 16,380
    • +4.26%
    • 샌드박스
    • 49.18
    • +0.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