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작가진, 마룬파이브·레이디 가가와 작업한 '초호화 멤버'…박진영 포함 해외 아티스트 참여

입력 2020-05-2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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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트와이스 작가진이 '초호화 멤버'로 주목받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와이스 신곡 '모어 앤드 모어'(MORE & MORE) 작가진이 마룬파이브, 레이디 가가 등 쟁쟁한 뮤지션과 작업한 아티스트들로 꾸려져 화제다.

이번 트와이스 신곡 프로듀싱과 작곡에 참여한 엠엔이케이(MNEK)는 '제61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베스트 R&B 앨범' 부문을 수상한 'H.E.R'의 프로듀서다.

저스틴 트랜터(Justin Tranter)는 자동차 광고 음악으로 유명한 DNCE '케이크 바이 디 오션'(Cake By The Ocean),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빌보드 핫 100'에서 1위를 차지한 셀레나 고메즈의 '루즈 유 투 러브 미'(Lose You To Love Me), 미국 록 밴드 이매진 드래곤스의 대표곡 '빌리버'(Believer) 등을 만든 대세 작곡가다.

줄리아 마이클스(Julia Michaels) 역시 마룬파이브와 레이디 가가 등 세계적인 스타와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은 앤 마리의 '2002' 곡 작업에도 참여한 바 있다.

스웨덴 출신의 자라 라슨(Zara Larsson)은 밴드 클린 밴딧과 함께한 곡 '심포니'로 영국 싱글차트 1위를 차지했고, 지난해 6월 방탄소년단과 협업해 주목받았다.

여기에 JYP엔터테인먼트 수장이자 대표 프로듀서인 박진영이 편곡과 작사를 맡아 트와이스의 신곡 작가진으로 힘을 보탰다.

이에 이번 트와이스 새 미니 9집 앨범 '모어 앤드 모어'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초호화 멤버로 구성된 작가진이 이름을 올린 트와이스의 신곡 음원은 6월 1일 오후 6시 공개되며 음반은 11일부터 예약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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