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스타엔터프라이즈, 하반기 국제해상특송서비스 사업 진출

입력 2020-06-09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20-06-09 10:00)에 Money10을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팬스타엔터프라이즈가 하반기 국제해상특송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

9일 회사와 업계에 따르면 팬스타엔터프라이즈는 현재 국제해상특송업체 등록 신청을 완료했으며, 하반기 사업을 본격화한다.

국제해상특송 서비스는 국내 고객이 구매신청한 해외제품·물품을 일본 등 해외현지에서 △해외배송 △국내통관 △국내택배 과정을 통해 전달하는 사업이다.

팬스타엔터프라이즈는 앞으로 수입(InBound) 물품에 한해 통관업무 수행하며, 부산 도착ㆍ통관 후 바로 택배운송으로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업무를 특수관계자인 산스타라인과 팬스타라인닷컴을 활용해 일본 해상에서 한국으로의 모든 물류서비스를 제공, 시너지 극대화를 노린다.

팬스타엔터프라이즈는 해외 직구(국경간 전자상거래) 시장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데다, 앞으로 코로나19 등 외적인 요소의 영향으로 성장 속도가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국 시장조사기관 ‘트랜스포트 인텔리전스(Ti)에 따르면 2018년 세계 특송시장 규모는 약 3130억 유로(당시 환율 약 404조 원)에 달했으며 아시아태평양·북미를 중심으로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세계 특송시장이 최근 수년간 연평균 6% 이상을 기록한 가운데, 지난해와 올해도 이를 상회하는 성장이 예상된다.

특히 국제해상특송서비스는 해외 직구 시장 성장에 힘입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를 다루는 국제해상특송업체에 큰 기회로 다가올 전망이다.


대표이사
김현겸, 권재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4.06] 주권매매거래정지 (주식의 병합, 분할 등 전자등록 변경, 말소)
[2026.04.01] [기재정정]주식병합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15년 무주택ㆍ15년 적금ㆍ가족 6명...청약 만점자의 서글픈 스펙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월 2만원대에 ‘데이터 무제한’…정부, 기본통신권 보장 요금제 개편
  • 5월 9일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 시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 배당금 '역대 최대'인데 배당수익률은 '역대 최저'⋯‘반도체 쏠림’ 효과
  • 트럼프 ‘타코 땡큐’…한 달동안 가장 많이 오른 건설株, 더 센 랠리 열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77,000
    • -0.09%
    • 이더리움
    • 3,257,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46%
    • 리플
    • 1,988
    • -2.5%
    • 솔라나
    • 122,600
    • -1.84%
    • 에이다
    • 373
    • -3.37%
    • 트론
    • 473
    • +1.28%
    • 스텔라루멘
    • 233
    • -3.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90
    • -4.21%
    • 체인링크
    • 13,110
    • -3.96%
    • 샌드박스
    • 11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