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아파트 관리소장 극단적 선택…현장 CCTV 확인한 경찰

입력 2020-05-21 22: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캡처)
(출처=JTBC 캡처)

부천에 위치한 한 아파트 관리소장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이 알려졌다.

21일 알려진 바에 따르면 관리소장은 지난달 29일 아파트 화단에서 발견됐다. 현장 CCTV를 확인한 경찰은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알렸다.

아파트 관계자는 배관공사 문제로 입주민과 갈등을 빚은 것으로 전했다. 관리소장의 유족들은 일부 주민에게 폭언에 시달렸다고 주장하는 상황. 경찰은 해당 의혹이 확인되면 수사에 나선다고 전했다.

서울 아파트의 경비원인 최모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에 이어 비슷한 사건이 발생해 더욱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50,000
    • +0.06%
    • 이더리움
    • 2,979,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91%
    • 리플
    • 2,014
    • -0.15%
    • 솔라나
    • 125,100
    • -0.32%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90
    • -7.42%
    • 체인링크
    • 13,080
    • +0%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