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주·부산 실종여성 연쇄살인 피의자는 '1989년생·만 31세 최신종'

입력 2020-05-2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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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경찰청은 20일 오후 신상정보공개위원회를 열고 전북 전주와 부산에서 실종된 여성 2명을 잇달아 살해한 피의자의 신상을 공개했다.

피의자 이름은 최신종으로 1989년생, 올해 나이 만 31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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