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룸, 멀티 리빙템으로 1인가구 공략

입력 2020-05-1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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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의 다나 모션베드.  (사진제공=일룸)
▲일룸의 다나 모션베드. (사진제공=일룸)

퍼시스그룹 생활 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멀티’ 리빙 제품을 통해 1인 가구 공략에 나섰다.

일룸은 ‘다나 모션베드’를 통해 1인 가구의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돕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다나 모션베드는 침대 본연의 기능은 물론 책상, 소파로도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침대에 움직이는 슬라이딩 책상이 장착돼 있어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책상을 별도로 두지 않아도 침대 위에서 책을 읽거나 노트북으로 작업하는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

아울러 ‘미엘갤러리 화장대’도 화장대 뿐만 아니라 책상, 수납장 등 다용도 활용이 가능하다. 여닫이 도어가 장착되어 있어 사용하지 않을 때는 도어를 닫아 화장품에 먼지가 쌓이지 않도록 관리할 수 있고, 도어를 열면 작은 작업대가 생겨 메이크업이나 독서 등을 할수도 있다.

상단의 슬라이딩 거울 뒤 편에는 물품을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숨어있으며, 하단에는 넉넉한 깊이의 3단 서랍이 있어 화장품뿐 아니라 다른 아이템들을 보관하기에도 용이하다.

최근 일룸은 1인 가구에게 더욱 편리하고 즐거운 주거 공간을 제안하는 ‘일인일룸, 1인 라이프 프로젝트’를 통해 1인 가구에 보다 편안한 생활을 제공하고 있다. 프로젝트 엠버서더 안효섭의 ‘다나 모션베드’ 사용 영상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일룸 관계자는 “주로 콤팩트한 공간에서 생활하면서 공간활용도에 관심이 높은 1인 가구의 특성에 맞춰 최근 멀티ㆍ미니멀리즘ㆍ미니 키워드가 트렌드”라며 “집안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수납용품 및 부피 작은 소형가전 등 공간활용도 높이는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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