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코로나19로 가성비 제품 수요 확대 전망 ‘매수’-이베스트투자

입력 2020-05-18 0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8일 오뚜기에 대해 코로나19로 소비가 줄어 프리미엄보다 가성비 제품 수요가 늘어 시장 입지를 확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목표주가 68만4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오뚜기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2% 증가한 6455억 원을, 영업이익은 8.3% 오른 572억 원을 기록했다.

심지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외식업 부진에도 관련 수요가 내식으로 선회해 실적 부진을 방어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특히 코로나19로 건조식품류 사업부문이 수혜를 직접적으로 봤다”면서 “해당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9%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확산으로 국민 소득이 단기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해 기존 인기를 끌던 프리미엄보다 가성비 제품이 주목받을 전망”이라고 판단했다. 이어 “이에 따른 회사 입지가 전년보다 유리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함영준, 황성만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8]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7]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HMM發 ‘충실의무’의 습격…노조 이사진 고발 시 ‘경영의 사법화’ 현실로 [상법 개정의 역설]
  •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원 대상, 언제 알 수 있나?
  • 미군 “13일 오전 10시부터 이란 출입 모든 해상 교통 봉쇄” [상보]
  • 젠슨 황 ‘광반도체’ 언급에 연일 상한가⋯6G 투자 사이클 진입하나
  • 단독 '대법원 금융센터' 설치 검토…공탁금 등 '은행 의존' 낮추고 자체 관리
  • 미래에셋 '스페이스X' 공모기회 총력… 7.5조 물량 확보 나섰다[스페이스X IPO 초읽기 ①]
  • “이스라엘군, 휴전 합의 결렬에 이란과 전투 준비 태세 돌입”
  • 월요일 포근한 봄 날씨…'낮 최고 26도' 일교차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24,000
    • -0.91%
    • 이더리움
    • 3,280,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635,500
    • +0%
    • 리플
    • 1,991
    • +0.4%
    • 솔라나
    • 122,900
    • +0.08%
    • 에이다
    • 358
    • -1.1%
    • 트론
    • 478
    • +0%
    • 스텔라루멘
    • 22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30
    • -1.39%
    • 체인링크
    • 13,100
    • +0%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