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내 연세우유 사무실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입력 2020-05-15 1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세대 신촌캠퍼스 내에 있는 연세우유 서울사무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직원과 건물 출입자 등 총 71명이 검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연세대에 따르면 전날 연세우유 서울사무소 직원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연세대 측은 건물을 방역하고 직장 폐쇄, 재택근무 전환 등의 조치를 취했다.

A씨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처가에서 처남 B씨와 이틀간 저녁식사를 한 뒤 11일부터 13일까지 직장으로 출근했다.

또 처남 B씨는 13일 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A씨도 14일 오전 코로나19 검사 대상자임을 통보받고 검사를 받았다.

A씨가 확진판정을 받음에 따라 연세우유 직원 30명과 건물 출입자 41명이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한편 이날 오후 4시 30분 기준 71명 중 65명이 코로나19 음성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6명은 오는 16일 오전 중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40,000
    • +1.8%
    • 이더리움
    • 2,614,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1.86%
    • 리플
    • 1,737
    • +2%
    • 솔라나
    • 108,100
    • +4.65%
    • 에이다
    • 245
    • +1.24%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326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2.29%
    • 체인링크
    • 12,030
    • +1.69%
    • 샌드박스
    • 87.25
    • +14.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