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온, 1분기 실적 개선…“코로나에 홍삼제품 수요 증가”

입력 2020-05-15 14: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이온은 올해 1분기 매출액 43억6654만 원, 영업손실 648만 원을 기록해 지난해 동기보다 실적이 개선됐다고 15일 밝혔다.

개별기준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보다 약 40% 늘었고 영업손실은 82% 감소했다. 경기 침체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홍삼제품 수요가 증가했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른 건강기능식품 원료 부문 매출의 견조세로 수익창출능력이 개선됐다고 회사는 부연했다.

김병준 바이온 대표는 “올해는 작년의 부진을 딛고 바이오의료 부문 사업강화와 신규사업 발굴로 흑자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95,000
    • -1.33%
    • 이더리움
    • 3,388,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23%
    • 리플
    • 2,064
    • -1.95%
    • 솔라나
    • 124,800
    • -1.81%
    • 에이다
    • 367
    • -0.54%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45
    • -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1.38%
    • 체인링크
    • 13,740
    • -0.79%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