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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예방-툰⑯]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완벽 가이드…영화관서 띄어 앉고 축의금은 온라인 송금으로!

입력 2020-05-12 17:28 수정 2020-05-12 17:31

지난 연휴 기간에 이태원 한 클럽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집단감염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하게 지켜야 합니다.

다시 한번 머리에 새겨 코로나19를 극복합시다.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첫 번째는 영화관, 야구장에서 한 칸 띄어 앉기입니다. 인파가 집중될 수 있는 영화관이나 야구장 등에서 좌석을 지그재그로 한 칸 띄어 앉도록 예매를 진행해야 합니다. 또한, 경기장 내에서는 침방울이 튀는 행위나 신체접촉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 번째는 공연장에서 최소 1m 간격을 두고 줄 서는 것입니다. 공연장이 봄철을 맞아 다시 문을 열면서, 이동할 때나 줄을 설 때 다른 사람과 2m(최소 1m) 이상 간격을 두고 있어야 합니다. 시설에서는 이를 유도할 수 있도록 바닥 스티커 등의 조치를 해야 합니다.

세 번째는 노래방 마이크를 사용할 때 개인용 커버를 필수적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노래방에서는 커버를 씌워 개인별로 사용해 침방울이 튀는 행위를 방지해야 합니다.

네 번째는 포장 및 배달주문 활용, 술잔 권하기는 NO! 입니다. 백화점, 대형마트 등 유통시설에서는 가능한 최소 인원으로 쇼핑하며, 화장품 견본품을 직접 사용해 보는 것은 자제해야 합니다. 될 수 있으면, 포장이나 배달주문 같은 비대면 방식을 애용해야 합니다.

다섯 번 째는 축의금은 온라인으로 송금하는 것입니다. 강력하게 자제됐던 결혼식장, 장례식장 방문이 6일부터 가능해졌습니다. 다만, 방문하더라도 포옹이나 악수보다는 눈인사를 하며, 손으로 입을 가리고 대화하고, 30분 이상 머물지 않는 것이 지침입니다. 결혼식 행사에서도 주최자는 식사보다는 답례품을 제공하는 것이 지침에 소개됐습니다. 장례식도 유가족을 중심으로 최소 인원이 장례를 치르길 당부했습니다.

여섯 번 째는 기차, 고속버스에서도 떨어져 앉기입니다. 좌석이 정해져 있는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도 좌석 예매 시 한 좌석 띄어 예매하고, 다른 사람과 2m(최소 1m) 이상 거리 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마지막은 근무 중 열이 나면 퇴근하기입니다. 사무실에서 동료와 충분한 거리를 두고, 회의나 워크숍 등은 될 수 있으면 '비대면'으로 진행합니다. 또한, 근무 중 발열이나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사업주에게 알리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퇴근하기, 유연근무제, 휴가제도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권장합니다.

이 수칙들을 몸에 익혀 코로나19를 빠르게 종식하고, 클럽이나 유흥시설 이용은 조금만 참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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