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확진자 초발환자 의혹, 질본 설명 보니

입력 2020-05-09 22: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안양시청 홈페이지)
(출처=안양시청 홈페이지)

7일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은 안양 확진자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이태원 클럽에서 시작된 무더기 확진의 초발환자가 아니냐는 것이 이유다.

지난 6일 용인 66번째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이 공개되며 파장이 일었다. 이태원에 위치한 남성 동성애자 전용 클럽을 방문한 것. 집단 감염 우려가 확산된 가운데 해당 확진자의 감염 경로가 주목됐다.

용인 66번째 확진자는 이태원 클럽을 방문하기 전 안양 확진자와 함께 여행을 다녀왔다. 안양 확진자는 용인 66번째 확진자와 여행을 떠나기 전 베트남을 다녀왔다. 귀국 당시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후 무증상으로 2주간 자가격리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안양 확진자가 초발환자가 아니냐는 주장이 따랐다.

이에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용인시 사례가 가장 발병이 빠르다. 현재로는 용인 확진자를 초발환자로 보고 있고 감염 경로를 추척 조사 중이다"라고 설명한 상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219,000
    • -1.15%
    • 이더리움
    • 4,277,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855,500
    • -2.45%
    • 리플
    • 2,742
    • -2.97%
    • 솔라나
    • 181,700
    • -2.99%
    • 에이다
    • 508
    • -3.97%
    • 트론
    • 441
    • +0.68%
    • 스텔라루멘
    • 302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50
    • -2.75%
    • 체인링크
    • 17,400
    • -3.06%
    • 샌드박스
    • 198
    • -9.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