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소감, ‘하이바이마마’에 대한 애정…“한 달이 지나도 여전히 큰 울림”

입력 2020-05-0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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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소감 (출처=김태희SNS)
▲김태희 소감 (출처=김태희SNS)

배우 김태희가 드라마 ‘하이바이마마’ 종영 소감을 전했다.

7일 김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 촬영이 끝난 지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가지만, 여전히 나에게 큰 울림으로 남아있는 하바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이바이마마’에서 김태희가 열연한 차유리를 꼭 빼닮은 케이크가 담겼다. 특히 김태희와 극 중 딸로 출연한 서우진 군과의 단란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태희는 “밀린 집안일에 좌충우돌하느라 바빠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던 분들께 이제야 인사드린다”라며 “유리와 하이바이마마를 사랑해주셨던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김태희는 약 5년간 교제했던 가수 겸 배우 비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결혼과 출산 등으로 긴 공백기를 가졌던 김태희는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를 통해 5년 만에 브라운관계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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