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 방위사업 안정적 성장 ‘목표가↑’-NH투자

입력 2020-05-06 0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6일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방위사업의 안정적인 사업 성장이 기업 이익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라며 목표가를 기존 2만5000원에서 2만75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최진명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31.2% 증가한 8277억 원, 영업이익은 97.9% 증가한 661억 원을 기록했다”며 “KFX 시제기 제작에 따른 개발매출 확대 및 태국향 기체 2기 조기 납품, 달러화 강세에 따른 수출 물량 초과이익 발생이 주요인”이라고 말했다.

이어 “영업외손익 측면에서도 일회성 이익이 발생했다”며 “외환이익 173억 원 발생 외에도 수리온 시리즈의 로터마스터 관련 소송에서 승소함에 따라 기존 설정했던 충당금 200억 원을 환입했다”고 덧붙였다.

최 연구원은 “코로나19 사태의 지속에도 불구하고 2021년 및 이후 연도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며 “방산 실적에서 피해가 발생하지 않고 있고 2021년부터 RFX사업, 수리온 무장헬기사업, 이후엔 LAH양산 등 대규모 프로젝트가 순차적으로 도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대표이사
차재병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9]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3.18]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란 발전소 타격' 연기한 트럼프⋯왜 하필 5일 유예했나
  • 이재용 회장 “중동 임직원 끝까지 챙긴다”…삼성, 체류 임직원에 격려 선물 전달
  • 1월 출생아 11.7%↑⋯7년 만에 최대 폭
  • 오세훈 "출퇴근 소모 없는 삶"⋯서울 325개 역세권 '초고밀' 직주락 거점 변신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00,000
    • +0.38%
    • 이더리움
    • 3,231,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710,500
    • +0.21%
    • 리플
    • 2,116
    • +0%
    • 솔라나
    • 137,600
    • +1.47%
    • 에이다
    • 404
    • +3.06%
    • 트론
    • 459
    • -0.65%
    • 스텔라루멘
    • 268
    • +8.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40
    • -0.14%
    • 체인링크
    • 13,900
    • +1.68%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