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안정적 실적에 지배구조 개선 전망까지 ‘매수’ -하이투자

입력 2020-05-04 0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투자증권이 4일 대림산업에 대해 안정적인 실적과 지배구조 개선이 기대된다고 판단했다. 이어 목표주가 11만6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대림산업은 올해 1분기(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1% 오른 2조5094억 원, 영업이익은 20.5% 증가한 290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상헌ㆍ김관효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고려개발의 연결 자회사 편입 효과와 자회사 삼호의 준공 효과 등에 따른 이익개선”이라며 “자체 사업 측면에선 주택 및 플랜트 부문 이익률도 호조”라고 설명했다.

다만, 유가 급락 등 재고평가손실 등으로 자체 유화 부문 및 YNCC 등 실적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난 것으로 분석했다. 이어 “2분기부터 유화 부문 이익 개선과 Cariflex 연결편입 효과 등으로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실적이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향후 지배구조 개선 가능성도 긍정적으로 판단했다. 하이투자증권은 “대주주 지배력이 취약하므로 안정적인 실적 지속성 등을 고려한다면 지배구조 개선 가능성은 커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김종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1]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31] 금전대여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청년들 결혼 못하는 이유…1위는 '상대 부족'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14,000
    • +2.79%
    • 이더리움
    • 3,230,000
    • +4.06%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3%
    • 리플
    • 2,028
    • +2.68%
    • 솔라나
    • 123,800
    • +2.06%
    • 에이다
    • 384
    • +4.35%
    • 트론
    • 478
    • -1.04%
    • 스텔라루멘
    • 244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70
    • -1.89%
    • 체인링크
    • 13,600
    • +4.7%
    • 샌드박스
    • 11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