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남편 이찬진 전 포티스 대표, 검소한 프러포즈 “다이아몬드 생각마”

입력 2020-04-29 22: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채널A 캡처 )
(출처=채널A 캡처 )

김희애 남편 이찬진 전 포티스 대표가 횡령 혐의로 논란의 인물로 오르내리고 있다.

김희애 남편 이찬진 전 포티스 대표는 지난 24일 현 포티스 대표 윤 모 씨로부터 횡령 및 배임 혐의로 피소됐다. 김희애 남편 이찬진 전 포티스 대표를 포함해 3명의 전 대표들이 42억 9000만원의 회사 자금을 유용했다는 게 현 포티스 대표의 주장이다.

김희애 남편 이찬진 전 포티스 대표가 불미스러운 의혹에 휘말리면서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JTBC ‘부부의 세계’ 촬영에 몰두하고 있는 김희애에게 불똥이 튀진 않을지 팬들의 우려가 모아지고 있다.

앞서 이찬진 전 포티스 대표는 김희애에게 “다이아몬드는 받을 생각도 하지마”라는 말로 프러포즈를 대신한 일화로도 유명하다. 특히 연애 시절 김희애는 이찬진의 검소함에 매력을 느낀 것으로도 알려졌다. 구두 밑창이 다 닳아 비 오는 날 이찬진의 양말이 다 젖었고 신발을 벗어야 하는 상황에 그가 걸을 때마다 바닥에 발자국이 그대로 남아 김희애의 모성애를 불러일으켰다는 에피소드가 공개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10: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52,000
    • +0.7%
    • 이더리움
    • 3,456,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1.73%
    • 리플
    • 2,141
    • +2.54%
    • 솔라나
    • 140,600
    • +2.55%
    • 에이다
    • 410
    • +2.76%
    • 트론
    • 514
    • -0.39%
    • 스텔라루멘
    • 245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30
    • +4.97%
    • 체인링크
    • 15,640
    • +2.69%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