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지주 적자전환…1분기 영업손실 4872억 원

입력 2020-04-29 15: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출 15.8% 감소한 5조7163억 원, 정유부문 평균 유가 급락 탓

현대중공업지주가 1분기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 전환했다.

현대중공업지주는 지난 1분기 매출이 전년 4분기 대비 15.8% 감소한 5조7163억 원에 그쳤다고 밝혔다. 영업손실은 4872억 원에 달하며 적자 전환했다.

전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6조7851억 원과 1006억 원에 달했다.

자회사인 현대일렉트릭과 현대건설기계, 현대글로벌서비스 등 비정유부문이 이익 개선에도 불구하고 정유 부문에서 평균 유가 급락에 따른 재고 관련 평가손실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정제 마진 하락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이동제한 및 산업생산 차질로 제품 수요가 감소한 데 따른 것이다.


대표이사
권오갑, 정기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3]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4.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00,000
    • -1.23%
    • 이더리움
    • 3,176,000
    • -1.88%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1.52%
    • 리플
    • 1,978
    • -2.71%
    • 솔라나
    • 120,300
    • -3.22%
    • 에이다
    • 365
    • -5.93%
    • 트론
    • 475
    • -0.42%
    • 스텔라루멘
    • 235
    • -4.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0.75%
    • 체인링크
    • 13,210
    • -3.22%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