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술술 풀리는 하루 작두콩차' 출시

입력 2020-04-23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롯데칠성음료)
(사진제공=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100% 국산 작두콩을 담백하고 구수하게 우려낸 차음료 ‘술술 풀리는 하루 작두콩차’ 500mL 페트병을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작두콩차는 최근 호흡기 건강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를 중심으로 작두콩 원물이나 티백에 대한 수요 증가에 주목하고, 물보다 맛있게 갈증 해소 및 수분 보충을 하고 싶은 소비자 욕구 증가에 맞춰 선보이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100% 국산 작두콩 꼬투리를 사용했으며 제조 공정에서 열풍 로스터(Roaster)로 원물을 상하좌우 고르게 로스팅해 작두콩 본연의 향과 맛을 그대로 담아냈다.

담백하고 구수한 맛을 잘 살리기 위해 100% 국산 둥굴레를 혼합한 점도 특징이다. 또한, 설탕을 넣지 않은 0kcal의 무당차음료로 물 대용으로 편하게 마실 수 있다.

패키지는 콩깍지의 생김새가 작두와 닮았다 해서 작두콩(Sword bean)이라 불리는 원물 이미지를 정면에 배치하고 ‘100% 국산 작두콩 꼬투리 혼합 추출액’ 문구를 넣어 국산 작두콩차임을 강조했다.

환경을 위해 라벨에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점선 모양의 이중 절취선을 넣어 라벨 제거를 쉽게 할 수 있는 ‘에코 절취선 라벨’이 적용된 점도 특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담백하고 구수한 맛이 돋보이는 작두콩차는 건강한 마실거리를 찾는 소비자에게 제격”이라며 “작두콩차가 헛개차, 옥수수수염차, 보리차 등에 이어 새로운 차음료 트렌드로 국내 무당차음료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비자에게 사랑받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윤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31] 유형자산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04,000
    • +2.39%
    • 이더리움
    • 3,215,000
    • +3.74%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9%
    • 리플
    • 2,023
    • +2.43%
    • 솔라나
    • 123,100
    • +1.65%
    • 에이다
    • 384
    • +4.07%
    • 트론
    • 478
    • -1.24%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0.92%
    • 체인링크
    • 13,490
    • +3.85%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