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자들’ 신생아 민서, 약간의 구토→갈색 피 대변→청색증

입력 2020-04-22 22: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제보자들' )
(출처=KBS '제보자들' )

‘제보자들’에서 태어난 지 열흘 만에 세상을 떠난 민서의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KBS ‘제보자들’ 제작진은 탈수로 사망한 신생아 민서의 어머니와의 인터뷰를 전했다.

민서는 인큐베이터에서 지내던 중 약간의 구토를 보였고 병원 측은 “지속되면 초음파를 하자고 하자” “기다리자”는 말을 보호자에게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대변 상 갈색 피로 추정되는 혈변을 보았고 곧 청색증까지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신생아의 상황이 급격하게 안 좋아질 때까지 방치한 것 아니냐며 민서의 어머니는 병원 측 관계자를 향해 “우리 아이를 살려 달라”고 호소,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28,000
    • +0.48%
    • 이더리움
    • 3,080,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1.77%
    • 리플
    • 2,061
    • +0.49%
    • 솔라나
    • 129,100
    • -0.23%
    • 에이다
    • 385
    • -1.03%
    • 트론
    • 439
    • +2.09%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5.41%
    • 체인링크
    • 13,420
    • +0.75%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