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현만, 흉악범 향한 살벌한 경고 “칼 들고 찾아와라”

입력 2020-04-22 21: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무엇이든 물어보살' )
(출처=KBS '무엇이든 물어보살' )

명현만의 목표가 대중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명현만은 22일 방송된 KBS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아내와 함께 출연, “조두순의 낭심을 걷어찰 것이다”고 밝혔다. 명현만은 조두순이 교도소에서 “출소하고 보자”는 망언을 접한 이후 온라인을 통해 공개적으로 경고했다고 전했다. 딸 가진 아빠로서 너무 화가 난다는 것.

조두순의 교도소까지 직접 찾아간 그는 얼굴보고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명현만은 이날 방송 뿐 아니라, 2018년 12월 경기 후 “조두순의 출소를 강력히 반대하는 입장이다. 예정대로 조두순이 사회에 나와 내 눈에 띈다면 다시는 남자 구실 못하게 만들어 버리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당시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조두순 출소하고 이 글 보면 칼 들고 와라. 낭심을 차준다. 네가 안 죽으면 내가 죽고 내가 안 죽으면 네가 죽고 난 징역 간다”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95,000
    • +0.5%
    • 이더리움
    • 2,663,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305,100
    • +1.5%
    • 리플
    • 1,533
    • -0.78%
    • 솔라나
    • 105,300
    • +0.48%
    • 에이다
    • 275
    • -1.08%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23%
    • 체인링크
    • 11,680
    • -0.6%
    • 샌드박스
    • 59.4
    • -1.2%
* 24시간 변동률 기준